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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07 21:04
영하 20도 발코니에 방치된 셍후 7개월 유아 동사… 母 '쇠고랑'
 글쓴이 : 차원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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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한 살이 채 안 된 유아가 동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유모차에 태워져 섭씨 영하 20도의 강추위에 실외에 방치돼 숨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부모는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7일(현지시간)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틀 전 러시아 극동 하바롭스크주(州) 도시 니콜라옙스크나아무레의 한 아파트 발코니에서 7개월 된 유아가 유모차에 태워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를 집 밖에 몇시간 동안이나 내버려 뒀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일 현지 기온은 영하 20도였으며 아이는 결국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동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문제의 어머니가 아이를 오랫동안 방치한 이유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친구나 이웃들과 새해맞이 행사를 하면서 아이의 존재를 잊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지 수사당국은 문제 여성을 살인 혐의로 입건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보건부는 새해 연휴(1~8일) 동안 부모들이 각종 새해맞이 행사 등으로 아이들에게 제대로 신경을 못써 사고 발생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아이들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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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밀반입하고 투약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보람상조 최철홍(사진) 회장의 장남 최 모 씨가 부친이 암 투병 중인 점을 감안해 달라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다. /뉴시스

검찰, '마약혐의' 보람상조 장남에게 징역 4년 구형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마약 밀반입·투약 혐의를 받는 최철홍 보람상조 회장의 장남 최 모 씨가 선처를 호소하며 부친이 암 환자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다만, 법조계에서는 최 씨의 이러한 호소가 양형에 참작될 가능성은 미지수로 보고 있다. 최철홍 회장은 암 판정 이후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고, 보람상조도 그의 경영활동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보람상조는 7일 <더팩트>에 "최철홍 회장이 과거 암을 판정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면서도 "암을 앓고 있지만 직원들에게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경영활동에 큰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최철홍 회장은 지난 2013년 전립선암을 판정받아 7년째 항암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최 회장은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도 왕성한 대외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는 암 선고 이후 목사안수를 받고 목회자로도 활동 중이다.

또 '탁구광'으로도 유명하다. 최철홍 회장은 지난해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원래 운동을 좋아하고 탁구는 2015년에 시작했다"라며 "일주일에 2~3번 탁구를 즐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최철홍 회장은 탁구를 시작한 지 1년 뒤인 2016년 10월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을 출범시키기도 했다.

최철홍 회장은 공식석상에도 자주 모습을 내비치고 있다. 그는 지난달 열린 '2020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철홍 회장은 지난해 10월 대한상조산업협회 고문으로 선임되는 등 활동 폭도 넓혀가고 있다.

검찰은 지난 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철홍 회장의 장남 최 씨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더팩트 DB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철홍 회장의 장남 최 씨는 지난 6일 재판부에 부친의 암 투병 중인 점을 감안해 달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최 씨는 지난 6일 수원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병마와 싸우는 아버지(최철홍 회장)가 보내주는 편지를 읽을 때마다 가슴이 찢어졌다"라며 "앞으로 회개하고 거듭나겠다"라고 반성했다.

이날 검찰은 최 씨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의 범행 내용은 죄질이 좋지 않으나 반성하고 있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는 점을 감안했다"라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

최 씨는 지난해 8월 해외 우편을 통해 코카인과 엑스터시, 케타민등을 밀반입한 뒤 서울 모처 등에서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재판부의 양형 기준에는 판사의 심리도 포함된다. 상당수의 피고인이 개인사와 가족사를 언급하며 선처를 호소하지만 형량에 차이가 있을 정도로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다"라고 말했다.

보람상조 관계자는 검찰의 구형에 대해 "(최 씨가) 많이 반성하고 있고,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최 씨의 선고 공판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수원지법에서 열린다.

한편 최 씨는 보람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보람상조개발의 2대주주 지위에 있다. 보람상조개발은 최철홍 회장이 지분 71.0%로 최대주주로 있으며, 이어 최 씨와 동생 최 모 씨가 각각 14.5%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jangb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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